무등일보

물까치 만찬

입력 2021.01.21. 17:56 댓글 0개

포근한 겨울날씨를 보인 21일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에서 물까치들이 감나무에서 떨어진 홍시를 쪼아 먹고 날아가고 있다.텃새인 물까치는 가족 중심의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천적을 만나면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집단으로 공격하는 습성이 있다.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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