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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모임 등 광주·전남서 11명 코로나19 양성 판정

입력 2021.01.21. 08:09 댓글 3개
[광주=뉴시스] = 전남대학교병원 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대학교병원 제공).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밤 사이 광주와 전남에서 1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59분 사이 서구 1명, 북구 1명, 광산구에서 1명이 각각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광주 1467번∼광주1469번으로 등록됐다.

광주 1467번의 감염경로는 서울 동작구884번 접촉이며, 광주1468번은 영암 관음사 관련, 광주1469번은 광주888번 관련이다.

전남에서는 8명의 주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나주 2명, 광양 2명, 영암 4명이다. 나주 시민 2명의 감염경로는 전남641번·전남 678번 접촉, 광양시민은 경기 시흥562번 접촉(가족모임), 영암 주민은 전남673번·전남668번·전남647번 접촉이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이동 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현재 광주 지역 코로나19 환자 누적 인원은 1469명, 전남은 69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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