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동구의회, 탄소 중립 위한 연구회 출범

입력 2021.01.20. 16:50 수정 2021.01.20. 17:30 댓글 0개
기후위기 대응책 마련 추진 예정
20일 동구의회 소회의실에서 4명의 의원이 참여해 '탄소중립 녹색전환 동구를 위한 연구회' 출범식이 열렸다.

광주 동구의회 의원들이 20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연구회를 발족했다. 이른바 '탄소중립 녹색전환 동구를 위한 연구회'다.

해당 연구회는 전영원·홍기월·김현숙·박종균의원 등 4명의 의원이 참여해 활동한다.

이 연구회는 최근 기후환경과를 신설하는 등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동구청과도 발맞춰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도출에 힘쓸 예정이다. 연구회는 전문가 초청 세미나, 정책토론회, 선진지 견학, 마을 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전영원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은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하지 않으면 더욱 심각한 위기로 다가올 것"이라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 구축을 위한 다양하고 혁신적인 정책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혜림기자 wforest@srb.co.kr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정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