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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파릇파릇 미나리

입력 2021.01.13. 14:01 댓글 0개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3일 오전 대구 달성군 화원읍의 참 미나리 재배 단지 비닐하우스에서 농민이 한파에도 파릇파릇 잘 자란 미나리를 살펴보고 있다. 150m 지하 암반수로 키운 미나리는 다음 달 중순 본격적인 출하가 이뤄질 예정이다. 2021.01.13.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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