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영산강문화관, 빛고을공예창작촌과 업무협약

입력 2020.11.26. 15:56 수정 2020.11.26. 15:56 댓글 0개

㈜워터웨이플러스 영산강문화관과 빛고을공예창작촌은 지난 25일 영산강문화관에서 지역 네트워크 홍보존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영산강문화관'지역 네트워크 홍보존'운영과 활용을 위하여 빛고을공예창작촌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함으로써 공예작품에 대한 홍보와 다양한 공예체험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혜진기자 hj@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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