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직박구리의 '홍시 만찬'

입력 2020.11.09. 16:51 수정 2020.11.09. 17:59 댓글 0개

반짝 추위가 찾아온 9일 광주시 서구 매뭘동 감나무에서 이른 아침부터 날아든 직박구리 한 마리가 까치밥으로 남겨 놓은 홍시를 쪼아 먹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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