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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 홀로 떠 있는 괴산 문광저수지

입력 2020.10.18. 10:33 댓글 0개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휴일인 18일 충북 괴산군 문광면 양곡리 은행나무길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감상하는 가운데 주변 문광저수지에는 강태공들이 낚싯대를 드리우는 좌대가 홀로 떠 있어 운치를 더 하고 있다. (사진=김태승 사진작가 제공)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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