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그림 같은 무등산

입력 2020.10.15. 17:11 수정 2020.10.15. 17:22 댓글 0개

가을이 성큼 다가선 15일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이 단풍으로 물들고 있다.은빛 억새와 어우러진 무등산 산행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친 시민들이 심신을 달래 보길 바란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r

가을이 성큼 다가선 15일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 부근 장불재에 은빛 억새가 활짝 피어난 가운데 등산객들이 가을맞이 산행을 즐기고 있다.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산행을 추천한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가을이 성큼 다가선 15일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 부근 장불재에 은빛 억새가 활짝 피어난 가운데 등산객들이 가을맞이 산행을 즐기고 있다.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산행을 추천한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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