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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일 637명 신규감염 총 8만5047명···사망 8명 는 1596명

입력 2020.10.01. 23:36 댓글 0개
[도쿄=AP/뉴시스] 지난 21일 일본 도쿄의 한 상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들이 걷고 있다. 2020.09.23.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유세진 기자 = 일본에서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7명 늘었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NHK는 이날 하루 도쿄에서 235명, 가나가와(神奈川)현에서 79명, 오사카(大阪)부에서 76명 등 총 637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8일 302명까지 떨어졌다가 29일 532명, 30일 563명으로 는 뒤 이날 600명선을 넘으면서 다시 증가하고 있다.

도쿄도의 신규 확진자 수는 하루만에 다시 200명 선으로 올라섰다.

지금까지의 누적 확진자 수는 8만5047명이 됐다.

사망자는 이날 8명이 증가해 총 1596명이 됐다.

지역별 감염자 수는 도쿄가 2만5973명으로 가장 많고 그 뒤를 1만669명의 오사카부와 6970명의 가나가와현이 뒤쫓고 있다. 과 일본에서 감염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도쿄도다. 총 2만 5738명이 나왔다. 이어 오사카부 1만 593명, 가나가와현 6893명, 아이치(愛知)현 5396명, 후쿠오카(福岡)현 5044명, 사이타마(埼玉)현 4682명, 지바(千葉)현 3919명, 효고(兵庫)현 2738명, 오키나와(沖縄)현 2516명, 홋카이도(北海道) 2126명, 교토(京都)부 1767명 등의 순으로 많은 감염자가 발생했다.

인공호흡기를 착용했거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중증 환자는 1일 기준 151명으로 전날과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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