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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코스피 상장 본격화···예비심사 승인

입력 2020.09.28. 08:59 댓글 0개
NH·IBK투자증권, 공동 주관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에이플러스에셋)가 28일 코스피 상장을 본격화한다.

에이플러스에셋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IBK투자증권이 공동으로 맡는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보험사의 다양한 상품을 비교·분석해 최적의 보험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립법인보험대리점(GA) 사업을 주로 한다. 지난해 기준 보유 고객수는 총 109만명으로, 설계사 1인당 평균 매출액이 약 5400만원에 달한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126억원, 당기순이익 113억원을 기록했다. 건전성 지표를 나타내는 13회차 계약유지율은 생명보험이 86.08%, 손해보험 84.75%로 집계됐다. 설계사 수 기준 상위 10대 GA 중 각각 1위와 3위다.

에이플러스리얼티와 에이플러스모기지, AAI헬스케어 등 총 6개 계열사를 보유했으며 4개 분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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