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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 김참새 작가와 컬래버레이션 굿즈 선봬

입력 2020.09.28. 08:50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더마 보습 브랜드 세타필은 다음달 일러스트레이터 김참새와 협업한 굿즈를 선보인다. 김참새 작가는 프랑스 낭시 국립고등 예술학교 출신으로 몽블랑, 바네사브루노, 스텔라, 네파, 카카오톡 등과 작업했다.

'#밀당보습 캠페인'도 시작한다. '어떻게 나를 아껴야 하는지'와 관련해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집콕' 생활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보습을 선물로 전달한다.

세타필은 추석 시즌을 맞아 1+1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마련했다. '나를 아끼는 시간' 콘셉트로 대표 상품인 모이스춰라이징 로션과 크림, 바디워시 등을 구성했다. 체험 키트 또는 미니어처를 추가 제공한다.

세타필 마케팅팀 김정연 부장은 "세타필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이들에게 활력과 위로가 돼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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