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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제수용 간편식 '대박 메밀전병' 출시

입력 2020.09.28. 08:3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신세계푸드가 추석을 맞아 제수용 가정간편식 '대박 메밀전병'을 내놨다.용량은 800g으로 3~4인 가족이 함께 먹기에도 충분하다.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5980원이다.

국내산 메밀가루를 넣어 만든 전병 피에 김치와 돼지고기를 다져 넣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 후 약불에서 6~8분 구우면 된다. 향긋한 메밀 향과 쫄깃한 식감의 전병 피, 칼칼한 김치, 육즙 가득한 돼지고기가 잘 어우러진다. 강원도 향토음식 메밀전병의 제대로 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집에서 간소하게 명절 분위기를 내려는 '홈추족'을 위해 가성비 높은 가격으로 출시했다"며 "매년 명절마다 가정간편식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제수용 가정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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