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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교체 22분' 보르도, 니스와 0-0 무승부

입력 2020.09.27. 22:09 댓글 0개
[랑스=AP/뉴시스] 황의조가 4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으나, 골 사냥엔 실패했다. 2020.09.19.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의 황의조(보르도)가 5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공격포인트 사냥에 실패했다.

황의조는 27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마트뮈 아트란티크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0~2021시즌 프랑스 리그앙 5라운드에서 후반 23분 교체 투입돼 약 22분을 소화했다.

보르도는 니스와 0-0으로 비겨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최근 3경기에서 2무1패다.

4라운드까지 줄곧 선발로 나섰던 황의조는 이날 처음으로 벤치에서 시작했다.

0-0으로 팽팽한 후반 23분 칼루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다. 후반 25분 한 차례 날카로운 슛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외면했다.

보르도는 1승3무1패(승점 6)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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