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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대표, 방진복 입고 1인 시위

입력 2020.09.16. 14:07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입구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심 대표는 반도체 노동자를 비롯한 수많은 노동자들이 백혈병, 암 등의 업무상 질병 재해에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방진복을 입고 1인 시위를 했다. 2020.09.16. (공동취재사진)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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