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상반기 보수 8억7000만원

입력 2020.08.14. 19:59 댓글 0개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상반기 보수로 8억7000만원을 받았다.

14일 두산그룹 각 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주)두산에서 상반기 급여로 8억70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18억2200만원을 받은 것과 비교해 크게 줄었다.

박 회장은 올해 1~3월 6억3800만원을 받았고, 4~6월엔 경영위기 대응을 위해 임원들이 급여 반납에 나서면서 2억3200만원을 수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경제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