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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회장, 상반기 보수 65억···구자엽 LS전선 53억·구자균 LS일렉트릭 43억원

입력 2020.08.14. 19:12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구자열 LS그룹 회장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구자열 LS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64억9700만원을 받았다. 구자엽 LS전선 회장은 보수 53억여원,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43여억원을 수령했다.

14일 LS와 LS전선, LS일렉트릭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자열 회장이 올해 상반기 급여 12억1700만원, 상여 52억8000만원 등 총 64억9700만원을 수령했다.

이광우 부회장은 상반기 22억4500만원, 남재봉 전무는 퇴직금 등을 포함해 10억400만원, 안원형 부사장 5억5000만원, 한상훈 전무는 5억59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LS전선 구자엽 회장은 올 상반기 급여 11억6193만원, 상여 41억6400만원 등 총 53억2593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명노현 사장은 상반기 급여 3억8742억원, 상여 10억4700만원, 기타 복리후생금 61만5000원 등 총 14억3503만5000원의 보수를 받았다.

LS일렉트릭 구자균 회장은 올 상반기 급여 11억6200만원, 상여금 31억61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 등 총 43억26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같은 기간 이학성 기술고문은 퇴직금을 포함해 9억6400만원, 남기원 부사장은 5억200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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