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영상] 통제 풀린 무등산 등산로 가보니

입력 2020.08.14. 14:01 댓글 0개

전례 없는 폭우로 인해 12일까지 입산 통제됐던 무등산 등산로. 13일 다시 등산로가 개방됐지만 수마가 할퀴고 간 현장은 고스란히 남아있다. 아수라장이 된 무등산 등산로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유지호기자 hwaone@srb.co.kr 최여정기자 lovesunyj@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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