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영광 여행하고 '인증샷' 찍으면 기념품 팡팡 터진다

입력 2020.08.14. 12:28 댓글 0개
10월까지 '전라도, 여긴 안 가봤지?' 포토 스탬프 투어 진행
'전라도, 여긴 안 가봤지? 전남 서해안을 내손에' 포토 스탬프 투어

[영광=뉴시스] 이창우 기자 = 서해안 지역 관광명소인 전남 영광을 여행하고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 기념품이 팡팡 쏟아진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영광의 관광명소를 투어하고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전라도, 여긴 안 가봤지? 전남 서해안을 내손에' 포토 스탬프 투어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빛원전 주관으로 지난 10일 시작된 영광 투어 이벤트는 오는 10월31일까지 계속된다.

투어 장소는 '영광 노을전시관→백제 불교 최초도래지→숲쟁이 꽃동산→가마미 해수욕장→고창 청보리밭→한빛파크골프장→한빛원자력 홍보관' 등 7곳이다.

이벤트 참여자들은 방문 장소별로 정해진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촬영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맘카페,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등에 올리면 된다.

'전라도, 여긴 안 가봤지? 전남 서해안을 내손에' 포토 스탬프 투어

기념품은 최종 목적지인 영광 홍농읍 성산리에 소재한 '한빛원자력본부 홍보관 안내데스크'에서 인증샷 확인을 거치면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한빛원자력본부(061-357-2840)로 하면 된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광 지역 관광지 활성화를 위해 참신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발굴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경제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