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태영그룹, 집중호우 수재민에 지원금 5억원 전달

입력 2020.08.14. 09:39 댓글 0개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기탁
[서울=뉴시스](제공 = 태영건설) 2020.02.28.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태영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5억원의 지원금을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기부금은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날됐다. 이번 기부금은 역대 최장기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복구와 재해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기에 장마수해까지 겹쳐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했다"며 "신속한 피해 복구 작업이 진행되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영그룹은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피해와 포항 및 경주 지진 피해 때에도 재해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왔다.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부동산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