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산사태 난 곡성 성덕마을 마지막 실종자 발견

입력 2020.08.08. 13:54 수정 2020.08.08. 13:54 댓글 0개
70대 남성 토사 더미서 숨진채
산사태가 덮쳐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곡성 성덕마을

폭우로인한 산사태로 마을 주민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곡성 성덕마을에서 1명의 실종자가 추가로 발견됐다.

수색작업을 벌이던 소방당국은 8일 오후 1시 40분께 마지막 실종자였던 70대 남성을 발견했다.

실종자는 산사태로 매몰된 집에서 수색작업을 벌여 숨진 채로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숨진 남성의 시신을 광주 한 병원으로 이송할 방침이며 수색 작업을 종료했다. 서충섭기자 zorba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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