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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포장지 제조공장 불···진화 중

입력 2020.08.07. 19:25 댓글 0개
[광주=뉴시스] 독자 제공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7일 오후 6시께 광주 북구 양산동 모 포장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인 공장 대부분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차 20대와 소방관 100여 명이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조명시설 누전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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