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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코리아, 트럭 타이어 100일 보상 프로그램 실시

입력 2020.08.05. 01:07 댓글 0개
구입 후 100일 이내 손상된 타이어 보상혜택
[서울=뉴시스]미쉐린코리아가 미쉐린 트럭 타이어 구매 소비자를 대상으로 100일 간 보상을 보증하는 '2020 데미지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2020.08.04. (사진=미쉐린코리아 제공)

[서울=뉴시스] 조인우 기자 = 미쉐린코리아가 미쉐린 트럭 타이어 구매 소비자를 대상으로 100일 간 보상을 보증하는 '2020 데미지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용자 과실이나 사고로 발생한 타이어 손상까지 책임지는 프로그램이다.

미쉐린코리아에 따르면 2020 데미지 케어 프로그램은 이달 3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총 9개 품목, 다음달 1일부터 10월30일까지 총 12개 품목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에게 손상된 제품을 새 타이어로 보상받을 수 있는 교환권이 제공된다.

데미지 케어 보상 기준은 해당 기간 내 타이어 구매일로부터 100일 이내, 외부 환경으로 인해 트레드·사이드 월·비드가 손상돼 공기 누수로 운행이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타이어가 대상이다. 단 타이어 트레드 모율이 30% 이하인 제품에 한한다.

2020 데미지 케어 프로모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미쉐린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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