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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소라면 도로서 1t차량 추돌,60대 운전자 숨져

입력 2020.08.01. 17:53 댓글 0개
심정지로 의식잃은 운전자, 결국 회생 못해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1일 오후 전남 여수시 소라면 편도1차선 도로에서 추돌사고가 난 1t차량을 여수소방서 119구조대가 구조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2020.08.01.photo@newsis.com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시 소라면 편도 1차선 도로에서 1일 오후 1시 48분께 A(66) 씨가 몰던 1t 트럭이 1t 탑차와 추돌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쳤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소방서 119구조대가 의식을 잃은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구조대는 사고 차량에서 A 씨를 구조한 뒤 심폐소생술 등을 진행했다. 병원 응급실에서도 심폐소생술이 지속됐지만 A 씨는 오후 3시 21분께 숨졌다.

여수경찰서는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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