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에이리츠 "박광준 전 대표이사 횡령·배임 일부 유죄 판결"

입력 2017.09.14. 18:11 댓글 0개

【서울=뉴시스】김형섭 기자 = 에이리츠(140910)는 박광준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 혐의와 관련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이 1심에서 일부 유죄 판결을 내렸다고 14일 공시했다.

횡령이 확인된 금액은 1억3750만원으로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0.53% 규모로 일부 금액은 회수를 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phites@newsis.com

경제일반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