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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글로벌, 싱가포르 자회사에 202억 규모 채무보증

입력 2017.09.14. 18:04 댓글 0개

【서울=뉴시스】김형섭 기자 = GS글로벌(001250)은 싱가포르 자회사가 신한은행으로부터 빌린 채무와 관련해 총 202억95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7%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3241억5441만원이다.

ephite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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