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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텔레콤, 조송만·김영덕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입력 2017.09.14. 17:55 댓글 0개

【서울=뉴시스】김형섭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누리텔레콤(040160)은 기존 조송만 대표이사 체제에서 조송만·김영덕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각자 대표이사 체계를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 결정으로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ephite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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