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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인사 고이데 유타카 사무국장

입력 2017.09.14. 15:22 수정 2017.09.14. 15:29 댓글 0개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일제강점기 강제노역 피해자 명예회복을 위해 일본에서 수십년동안 활동한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나고야 소송지원회) 고이데 유타카(小出 裕) 사무국장이 14일 오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 광주 명예시민증을 받은 뒤 감사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09.14.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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