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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업인행복위 3차회의 개최···송영천 변호사 위촉

입력 2017.09.13. 19:09 댓글 0개

【세종=뉴시스】우은식 기자 = 농협중앙회는 12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본관 경영전략회의실에서 농업인행복위원회 위원들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3차 농업인행복위원회를 개최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이 자리에서 "2017년 상반기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위원들의 다양한 제언들과 현장시찰 활동 등에 대하여 감사하다"며 "농협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국민의 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농업인행복위원회는 이날 송영천 법무법인 세한 대표변호사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농협의 '국민의 농협' 구현을 위한 추진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농업인행복위는 농업계를 비롯해 학계·소비자·언론계·기업 등 각계 전문가 16인으로 구성됐으며, 농업인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다.

es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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