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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보양식은 삼계탕 아니라 버거킹 '바삭킹'

입력 2020.07.14. 09:48 댓글 0개
인기 치킨 사이드 매뉴
26일까지 4조각 2900원
[서울=뉴시스]버거킹 '바삭킹'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복날'을 맞이해 26일까지 치킨 사이드 메뉴 '바삭킹' 4조각을 2900원에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정가(5000원)보다 42% 할인된 가격이다.

바삭킹은 20여 가지 허브가 중독성 강한 매콤함을 연출한다. 쌀가루를 더해 반죽한 다음 바삭하게 튀겨내 씹을수록 고소함이 느껴진다.

별도 판매되는 디핑 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까망베르 치즈 소스('500원)는 바삭킹의 고소함을 한껏 끌어올린다. '디아블로 소스'(〃)는 더욱더 강렬한 매콤함을 선사한다. '스위트 칠리 소스'(300원)는 입안 가득 퍼지는 새콤달콤함으로 매운맛과 단맛의 조화를 이뤄낸다.

버거킹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복날 대표 메뉴로 치킨이 꼽히는 만큼 버거킹의 인기 치킨 사이드 메뉴 바삭킹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바삭킹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며 여름을 건강히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딜리버리 매장과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SNS, 애플리케이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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