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영상] 비만 오면 '와르르'···천변은 지금

입력 2020.07.13. 15:09 수정 2020.07.13. 15:09 댓글 5개
폭우로 출입통제된 양동 하부주차장

광주지역에 이틀간 약 160㎜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가운데 광주 천변 일대가 흙탕물에 잠겼다.

13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이틀간 광주 지역에 내린 누적 강수량은 공식 관측 지점 기준 157.7㎜를 기록했다.

이틀간 지속된 집중호우 끝에 광주천이 범람하면서 이날 한때 천변 일대가 물에 잠겼다.

이에따라 인근 서구 양동시장의 지하주차장을 비롯해 양동 하부주차장도 물에 잠기면서 현재 일반인들의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이영주기자 lyj2578@srb.co.kr 최여정기자 lovesunyj@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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