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수완동 10대 추가 확진···광주 총 162명

입력 2020.07.12. 18:09 댓글 1개

광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발생했다.

12일 광주시는 광주 광산구 수완동에 거주하는 10대 남학생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광주 162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 162번 확진자는 일곡중앙교회 전수조사 과정에서 접촉자로 밝혀져 자가격리 중이었다.

162번 환자 발생으로, 지난 6월27일부터 이날까지 광주 코로나19 확진자는 129명이 늘었다. 

감염 경로별로는 ▲ 금양오피스텔 32명 ▲ 일곡중앙교회(T월드 대리점 포함) 25명 ▲ 광주사랑교회 16명 ▲ 광주고시학원 13명 ▲ 한울요양원 11명 ▲ 아가페실버센터 7명 ▲ 광륵사 8명 ▲ 스포츠클럽 7명 ▲ SM사우나 6명 등이다.

김누리기자 knr8608@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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