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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百 18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판매

입력 2017.09.13. 11:35 수정 2017.09.13. 12:59 댓글 0개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광주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8일부터 10월2일까지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나주, 함평, 장흥 등에서 키운 한우고기 세트를 10만~28만원대에 판매한다.

청과, 굴비 세트 역시 산지 직거래를 통해 맛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내놓는다. 장성 사과, 나주 배는 각각 11만원대와 9만원대로 판매하며, 5만원대 상품도 다양하다.

굴비 세트는 영광 법성포에서 정성껏 손질한 '특선굴비(1.2㎏, 10미)'가 18만원대, '봄굴비 특호(2.4㎏, 10미)'가 90만원대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주류코너에서는 6만~9만원대 와인과 전통술을 선보인다.

각종 선물 세트는 지하 1층 명절선물 접수 데스크에 있는 카달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신세계 백상일 식품팀장은 "김영란법에 대비해 5만원 이하의 상품을 10% 이상 확대했다"며 "품격은 올리고 가격은 낮춘 명절선물 세트를 통해 풍성한 한가위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mdh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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