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무안군 현경 상수장마을서 특색사업

입력 2017.09.13. 10:09 수정 2017.09.13. 10:11 댓글 0개
면 기관사회단체·주민 등 60여명 참여

무안군 현경면 상수장마을이 ‘행복한 마을 건강한 가정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현경면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청년회, 여성의용소방대 등 기관사회단체와 마을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현경면 마을공원 주변 정화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건강한 가정 만들기’ 대상자로 선정된 가정에 도배, 장판, 대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평득 현경면장은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특색사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마을주민, 참여단체들과 함께 나눔을 통해 행복한 마을,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살기 좋은 현경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경면은 올해 특색사업으로 지난 4월부터 매달 어려운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마을 진입로 꽃 식재, 마을정자 보수 및 정비, 벽화그리기, 해수욕장 정화활동 등의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무안=박태용기자 mdm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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