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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역곡동 거주 40대 확진···"부평구 확진자와 접촉"

입력 2020.07.05. 13:43 댓글 0개
[부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23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1층 로비에 '신종 코로나감염증(코로나19)을 함께 이겨냅시다' 라는 전광판이 돌아가고 있다. 2020.03.23. jc4321@newsis.com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에서 4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천시는 역곡동에 거주하는 A(41)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기침 등으로 증상이 발현돼 전날 검체 검사를 통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A씨가 지난달 30일 부평구 84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씨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부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17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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