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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슈 울프, 로켓 모기지 클래식 3R 단독 선두

입력 2020.07.05. 11:41 댓글 0개
매슈 울프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매슈 울프(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총상금 750만달러)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다.

울프는 5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9개, 보기 3개를 쳐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를 친 울프는 공동 2위 브라이슨 디섐보, 라이언 아머(이상 미국)에 3타차로 앞서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울프는 KPGA 투어 개인 통산 2승에 도전한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시우(25)가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려다.

김시우는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해 공동 49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성재(22)와 노승열(29)은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공동 59위, 이경훈(29)은 6언더파 210타로 공동 6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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