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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콘솔 타이틀 '베리드 스타즈' 30일 발매

입력 2020.07.03. 18:57 댓글 0개
PS4 및 PS VITA, 닌텐도 스위치 통해 발매
일반판, 서바이버스 에디션, 다운로드 버전으로 구성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라인게임즈가 콘솔용 게임 ‘베리드 스타즈(Buried Stars)’를 오는 30일 발매한다.

스튜디오 라르고(Studio LARGO)에서 개발한 베리드 스타즈는 ‘검은방’, ‘회색도시’ 시리즈 등으로 잘 알려진 진승호 디렉터가 선보이는 첫 콘솔 타이틀이다. 플레이스테이션(PS4, PS VITA) 및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일반판(5만4800원), 서바이버스 에디션(13만8000원), 다운로드 등 세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현재 단종된 PS VITA의 경우 다운로드(3만9800원)만 지원한다.

이 게임은 서바이벌 오디션 도중 발생한 의문의 붕괴사고로 고립된 캐릭터들이 생존을 위해 펼치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캐릭터들간 다양한 갈등 요소들을 대화와 SNS 등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특히 플레이 진행에 따라 멀티 엔딩을 즐길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지난 10일부터 진행 중인 베리드 스타즈 사전예약에 참여한 전원에게 ‘그립톡’을 증정한다. 또 공식 사이트를 통해 한정판 구성 등 게임에 대한 추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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