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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교내 드라이브 스루 발열검사

입력 2020.07.02. 16:33 댓글 0개
광주대 드라이브 스루 방역. (사진=광주대 제공)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광주대학교가 광주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맞춰 2일 오전부터 교내 모든 출입구에 발열검사소와 임시대기소를 설치하고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도입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면 수업이 진행되는 강의실과 복도, 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광주대는 광주·전남권 대학 최초로 코로나19 자가진단 앱을 개발해 운영하며 기숙사 등에 에어샤워기와 발열감지기 등을 설치, 학생들의 안전한 환경조성과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예방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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