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정읍(논산)주유소 안전관리 만전 눈길

입력 2017.09.12. 18:05 수정 2017.09.12. 18:12 댓글 0개

정읍(논산방향) 휴게소 주유소가 최근 소방안전협회에서 발급하는 위험물 안전관리자 자격을 추가로 취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읍 휴게소에 따르면 정읍(논산) 주유소는 지난 2006년 11월 클린주유소로 선정돼 친자연 주유소로 지정됐다.

또 지난 2015년 4월에는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전남 최초로 안심주유소로 선정됐고, 지난 7월에는 재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잇다.

특히 근무직원 6명 중 66%에 해당된 4명의 직원이 위험물 안전관리자 자격을 소유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셀프주유소임에도 불구하고 혼유보험에 가입해 고객의 입장을 충분히 대변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읍 주유소 관계자는 “값싸고 친절한 주유소에 고객안전을 더해 고속도로 주유소의 Safety Zone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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