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 66~71번 확진자 모두 동·북구 거주

입력 2020.07.01. 20:57 수정 2020.07.01. 20:57 댓글 6개

광주 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오후 8시 기준 71명을 기록했다. 이날 하루에만 15명, 최근 닷새간은 38명이 추가됐다.

1일 광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광주 동구·북구 주민 6명(66번째~71번째)이 추가로 코로나19로 확인됐다.

▲66번째는 동구 동명동 거주 70대 여성으로 요양보호사인 46번째 접촉자 ▲67번째는 북구 각화동 거주 60대 남성으로 금양오피스텔 접촉자(43번·49번)의 3차 감염 ▲68번째와 69번째는 각각 북구 운암동 거주 50대 여성과 북구 두암동 거주 50대 여성으로 46번째 접촉자다.

▲70번째는 북구 오치동 거주 50대 여성으로 오피스텔 발 감염자인 48번째 접촉자이며 ▲71번째는 북구 두암동 30대 남성으로 이 역시 오피스텔 확진자인 56번째의 가족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모두는 국가 지정 격리 병상 등으로 옮겨져 치료받을 계획이다.

주현정기자 doit8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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