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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신규환자 43명, 이틀째 40명대···지역 23명·해외 20명

입력 2020.06.30. 10:11 댓글 0개
[세종=뉴시스]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인천시 부평구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29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무더위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의료진과 코로나19 검사자의 안전을 위해 임시로 설치했던 발열.호흡기 선별진료소를 약 2억원을 들여 견고한 조립식 건물로 대체하고 새롭게 검체검사를 하고 있다. 인천성모병원 선별진료소는 헤파필터가 장착된 냉,난방 시스템과 음압,양압 공조 시설 등을 통해 의료진과 검사자의 동선을 완전히 분리하고 비접촉 진료 및 워킹 스루 검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2020.06.29. jc4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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