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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초교서 오수관로 공사 중 도시가스 배관 파손

입력 2020.06.06. 15:34 댓글 0개
[광양=뉴시스] 도시가스 배관 파손 전 오수관로 공사 모습. 광양소방서 제공

[광양=뉴시스] 신대희 기자 = 6일 오전 10시50분께 전남 광양시 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오수관로 공사 중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됐다.

이 사고로 소량의 가스만 유출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가스안전공사는 밸브 차단 뒤 50분 만에 복구 작업을 마쳤다.

이날 오후 1시32분부터 가스 공급이 재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굴착 작업 중 가스 배관이 파손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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