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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에서 50대 어머니와 아들 숨진 채 발견

입력 2020.06.03. 12:12 댓글 0개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3일 오전 9시58분께 광주 광산구 임곡동 자전거도로 쪽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A(59·여)씨와 아들 B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20대로 보이는 B씨가 중증 장애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A씨 가족과 주변인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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