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영암 덕진면, 소공원 풀베기 구슬땀

입력 2020.06.02. 11:12 수정 2020.06.02. 11:28 댓글 0개
영암 소공원 풀베기

영암군 덕진면(면장 신용현)은 여름철을 맞아, 관내 주요 소공원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덕진면에 따르면 오는 17일까지 계획 된 이번 작업은 조경전문가 등 5명의 작업인원이 여운재 소공원 외 10개소 3천944㎡구간에 걸쳐 추진된다.

풀베기 작업과 병행하여 잡초제거, 관목류 전정과 쓰레기 수거를 실시하여 깨끗한 덕진면 이미지를 만들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신용현 덕진면장은 "이번 하절기 풀베기작업으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여 덕진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정비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영암=김철진기자 kcj7146@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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