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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색 플래카드 부착된 미대사관

입력 2020.06.02. 10:33 댓글 0개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외벽에 성소수자 인권의 달을 맞이해 무지개색 플래카드가 부착돼 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1일 트위터를 통해 '주한미국대사관은 만인의 기본적인 자유와 인권을 기념하고자 레인보우 배너를 대사관 건물에 걸었다'고 밝혔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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