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법정 출석하는 전두환 측 변호사

입력 2020.06.01. 16:30 수정 2020.06.01. 17:51 댓글 0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자 명예훼손 재판이 열린 1일 오후 광주시 동구 광주지법 법정동 앞에서 전씨 측 변호인인 정주교 변호사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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