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올해 광주로또 1등만 5명···여기가 로또명당

입력 2020.06.01. 13:51 수정 2020.06.01. 13:58 댓글 0개

5월30일 진행된 913회 로또 추첨 결과, 광주 광산구 비아동에 위치한 토토죤에서 1등이 배출됐다.

이날 나온 1등 당첨자를 비롯해 올해 광주 로또 1등 당첨자는 모두 5명.

광주에서 로또 1,2등을 가장 많이 배출한 로또 명당은 어디일까. 

광주에서 가장 많은 1등을 배출시킨 곳은 단연 광산구 신가동 986-4번지에 위치한 '알리바이'다. 신가동 알리바이는 올해도 어김없이 1등을 배출했으며, 이곳의 누적 1등 당첨자는 총 6명에 달한다.

그외 ▲좋은꿈(광주 북구 운암동 397-1번지) ▲토토죤(광산구 비아동 90-1 1층) ▲황금슈퍼(북구 두암동 881-7) ▲자유마켓(서구 광천동 650-312 GS25편의점 내)도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올해 2등을 가장 많이 배출한 곳은 프렌드 24시(광산구 쌍암동 655-3빌리오네2)로 총 3명의 2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그외 ▲일등복권방슈퍼(동구 장동 103-14) ▲알리바이공항(광산구 송정동 258-28번지)이 각각 2명의 2등 당첨자를 배출하는 등 19곳에서 2등이 당첨됐다.

한편, 동행복권 로또 당첨금은 5만원 이하라면 복권 판매점에서 받을 수 있으며 5만원 이상부터 1억 원 미만은 전국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수령 가능하다.

또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안으로 수령해야 한다.

다만 로또 1등 당첨자의 경우, 농협은행 본점(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120 15층 복권사업팀)에 방문해야만 수령 가능하다.

이재관기자skyhappy12@srb.co.kr·김누리기자nurikim15@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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