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따가운 봄 햇살 아래 구슬땀 흘리는 농민들

입력 2020.06.01. 11:18 수정 2020.06.01. 12:06 댓글 0개

진도군 농가들이 모내기로 한창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진도군 군내면 둔전들녁에서 따갑게 내려쬐는 봄 햇살을 맞으며 모판을 나르고 있다.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낮고 벼 종묘가 잘 자라지 않아 절반수준의 모심기가 완료됐다.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srb7@hanmail.net전화 062-510-115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사랑방미디어'

사회 주요뉴스
댓글0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