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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광주 첫 화상채팅 분양 상담 '주목'

입력 2020.05.27. 14:38 수정 2020.05.27. 15:07 댓글 1개
코로나 예방 위한 고객 맞춤 마케팅
‘선교·동림2차 우방 아이유쉘’오픈
동림2차 우방아이유쉘(사진 왼쪽)과 선교지구 우방 아이유쉘 투시도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언택트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SM그룹(회장 우오현)이 광주 최초로 1대1 온라인 화상채팅 상담을 실시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SM그룹은 광주 선교지구와 동림2차 우방 아이유쉘 분양마케팅에 비대면 상담으로 인적 접촉을 최소화하고 고객에게는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고객 맞춤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홈페이지 1대1 화상채팅 상담, 모델하우스 투어 영상, 유니트 VR 영상 등 고객 맞춤 마케팅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코로나19' 피해 확산과 감염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선교지구 우방 아이유쉘'은 1BL과 2BL(예정) 등 총 1천400세대 대단지로 들어설 계획이다. 아동 맞춤형 설계로 자녀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통학셔틀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동림 2차 우방 아이유쉘'은 중소형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전 세대가 전용 49㎡이하 소형평형으로 100% 구성되며 주거 쾌적성을 높이는 판상형 맞통풍 구조(일부세대 제외)로 설계된다.

광주 선교·동림2차 우방 아이유쉘은 청약 통장이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임대아파트로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소유 여부와 소득수준에 대한 제한없이 누구나 청약신청 및 계약이 가능하다. 다른 임대아파트와는 달리 월 임대료가 없고 계약 시 보증금인상 없이 최대 8년동안 거주할 수 있다.

또 최초 확정분양가 제도가 적용돼 시세 하락시에는 부담 없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고 시세 인상 시 최초 확정된 가격으로 분양전환 받을 수 있다.

동림 2차 우방 아이유쉘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4개 동 전용 41~49㎡ 200가구, 전용면적 타입별 공급 가구 수는 △41㎡A 29가구, △41㎡B 30가구, △41㎡C 12가구, △45㎡A 18가구, △49㎡A 81가구 △49㎡B 30가구로 조성되며 선교지구 1BL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2전용 47~59㎡ 490가구로 전용면적 타입별 공급세대 수는 전용면적은 △47㎡ 190가구, △49㎡ 194가구, △59㎡ 106가구로 조성된다.

한편 광주 선교지구와 동림2차 우방 아이유쉘 홍보관은 광주 북구 신안동에 위치해 있다. 박석호기자 haitai2000@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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