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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별식 즐겨요

입력 2020.05.27. 14:53 댓글 0개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2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내 생과방에서 관람객들이 차와 다과를 즐기고 있다. 경복궁 생과방 프로그램은 궁중문화축전 기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추진되는 경복궁 대표 궁궐 활용사업으로 궁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생과방은 생물방 혹은 생것방이라고도 불리며 조선시대 왕실의 별식을 만들던 전각을 일컫는다. 생과방에서는 궁중병과와 궁중약차를 먹고 마시며 쉴 수 있다. 2020.05.27.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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