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이번주 광주·전남 갈수록 더워져···낮 최고 28도

입력 2020.05.25. 17:17 수정 2020.05.25. 17:17 댓글 0개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바닥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0.05.01. dadazon@newsis.com

이번주(25~31)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무덥겠다.

25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6일 광주전남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 받아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올라 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22~26도로 전망됐다.

광주·전남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아침 사이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겠다.

27~31일까지는 구름 많은 날이 많겠고, 낮 기온은 20~28도로 예보됐다.

김성희기자 pleasure@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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